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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추울수록 맛있는 평창 송어

데스크 2018년 11월 08일 목요일
‘한국인의 밥상’ <KBS 1TV 오후 7:35> 평창은 우리나라 최초로 송어 양식에 성공한 송어의 주산지이다. 15도 내외 수온을 유지하는 차가운 용천수가 풍부해 1965년부터 최적의 송어 양식지로 개발되었다. 1급수에만 사는 송어는 냉수 어종으로 수온이 낮을수록 좋다.마을에서 손맛 좋기로 유명한 정영희 씨는 3일 정도 가을볕에 꾸덕꾸덕하게 말린 송어로 송어 고장의 면모를 보여주려 한다. 메밀가루를 익반죽하여 만두피를 만들고, 말린 송어를 잘게 찢어 만두 속에 넣어 만든 송어 만두부터, 말린 송어에 겨우내 말린 구수한 시래기와 매콤한 양념을 곁들인 찜까지.평창 미탄면 사람들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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