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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지역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 모색

광해방지 국제 심포지엄

박현철 2018년 11월 09일 금요일
▲ 광해관리공단은 8일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20개국 400여명의 광해방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광해관리공단은 8일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20개국 400여명의 광해방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광산지역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전 세계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였다.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8일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제6회 광해방지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9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지속가능한 광업발전을 위한 광해방지 기술 및 정책’을 주제로 유럽,아시아,아프리카 등 20개 국가 4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이번 심포지엄은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의 ‘에너지자원분야 남북교류협력’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총 16개의 주제발표로 구성됐으며 각 국 전문가들은 주제에 따른 세부 사항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청룡 이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광산지역의 사회적 가치 증진에 대해 세계 각국의 전문가가 협력하고 소통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현철 lawtopia@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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