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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달빛생활문화센터·콧등작은미술관 개관

주민 커뮤니티 공간 활용
‘입김을 후-후’전 개최

신현태 2018년 12월 01일 토요일
▲ 평창군 봉평면 주민들을 위한 공공문화시설인 달빛생활문화센터와 센터내 봉평콧등작은미술관이 30일 개관했다.
▲ 평창군 봉평면 주민들을 위한 공공문화시설인 달빛생활문화센터와 센터내 봉평콧등작은미술관이 30일 개관했다.
평창군 봉평면 주민들을 위한 공공문화시설인 달빛생활문화센터와 센터내 봉평콧등작은미술관이 30일 개관했다.

달빛생활문화센터는 평창군이 폐교된 덕거초교를 생활권형 문화센터로 재탄생시킨 곳으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문화센터조성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1억6000만원을 포함 모두 6억4000만원을 투입해 조성했다.

달빛생활문화센터는 방문객들의 문화예술체험이 가능하도록 빔 프로젝트와 스피커,조리설비 등을 갖춘 달빛동과 지역주민들이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방음실과 학습실,전시실을 갖춘 생활동으로 조성,동아리 연습과 단체교육,영상상영,작품전시 등 일상 예술활동이 가능한 공간을 조성했다.

또 이 문화센터 내에 조성한 봉평콧등작은미술관은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이 올해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지난 9월부터 미술관 리모델링 작업 통해 예술전시 공간으로 조성했다.이날 개관에 맞춰 미술작가 구나,심혜린,엄유정의 ‘입김을 후-후’전을 개최하고 향후 기성 작가의 작품 전시는 물론 ‘주민과 함께하는 일상 예술학교’를 주제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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