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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축제 예산 껴맞추기 아닌 지역정서 담아야”

오세현 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춘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윤채옥)는 14일 문화복지국과 도시건설국 내년도 당초 예산안을 심의했다.김보건 의원은 “‘문화의 거리 문화한마당’을 (후평 2동)은하수 거리처럼 활성화하겠다고 했는데 은하수 거리가 활성화 됐는지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지 않고 문화의 거리를 은하수 거리처럼 만들겠다는 계획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김진호 의원은 “시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는 각종 축제가 예산 껴맞추기 방식이 아니라 지역 정서가 담길 수 있도록 계획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고 당부했다.이희자 의원은 “도심내 빈집이 우범지대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다”며 “도시재생 사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오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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