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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축제 해외언론 주요기사로 보도

영국 가디언 ‘오늘의 사진’ 선정
중국 CCTV 얼음낚시 등 소개
19개국 외신 388회 축제 소개방문 외국인수 4만3578명

이수영 2019년 01월 11일 금요일
▲ 영국 유력지 가디언이 지난 6일 화천산천어축제 장면을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했다.
▲ 영국 유력지 가디언이 지난 6일 화천산천어축제 장면을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했다.
화천산천어축제가 영국과 중국 등 해외 언론사들의 주요 기사로 보도돼 화제다.

영국 유력지인 가디언(The Guardian)은 지난 6일 ‘오늘의 최고사진’으로 화천산천어축제 개막일 사진 2장을 선정했다.가디언은 한 소녀가 얼음구멍 속으로 줄을 늘어뜨리고 산천어를 기다리는 장면과 한 남성의 산천어 맨손잡기 장면에 주목했다.

이에 앞서 중국 최대 국영방송인 CCTV은 지난 개막일인 5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산천어 얼음낚시와 산천어 구이와 회 등을 소개했다.산천어축제는 지난해 말 문화체육관광부가 글로벌 육성축제로 선정한 이후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다.군이 국가별 구글 뉴스 노출 건수를 집계한 결과,지난 9일 기준 미국,중국,일본,영국,동남아시아 국가와 유럽 국가 등 모두 19개국의 외신들이 388회에 걸쳐 화천산천어축제를 다뤘다.

축제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도 어느 해보다 많다.지난해 개막 5일차 외국인 관광객 규모는 4만202명이었으나 올해는 같은 기간 현재 4만3578명으로 3300여명 늘었다.10일과 21일 카타르와 쿠웨이트 단체 관광객 예약이 잡히는 등 아랍권 관광객들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이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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