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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소년 전설의 검과 함께 영웅으로 성장

[새 영화] 왕이 될 아이
16일 개봉 겨울방학 흥행 기대

한승미 2019년 01월 12일 토요일
▲ 영화 ‘왕이 될 아이’ 스틸컷.
▲ 영화 ‘왕이 될 아이’ 스틸컷.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실사 판타지 어드벤처 ‘왕이 될 아이’가 오는 16일 개봉한다.영화는 존재감 없는 평범한 소년이 절대 악에 싸워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다룬다.12세 소년 알렉스(루이스 서키스)는 어느날 바위에 꽂힌 미스터리한 검을 발견한다.우연히 전설의 검 ‘엑스칼리버’를 손에 얻은 알렉스는 어두운 마법의 존재들의 공격에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다.학교에 나타난 전설의 마법사 멀린(패트릭 스튜어트)는 알렉스가 미래를 구할 왕이 될 거라장 믿고 알렉스는 친구들을 모아 세상을 파괴하려는 사상 최악의 마녀 모가나(레베카 퍼거슨)와 어둠의 군단에 맞선다.

어린 소년이 세상을 구하는 영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 겨울방학 극장가 패밀리 무비의 흥행 계보를 이을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엑스칼리버와 아서 왕의 전설에 마법을 더해 화려한 볼거리로 현대로 옮겨냈다.전체관람가. 한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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