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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전지훈련 첫 연습경기 대승 ‘산뜻한 출발’

태국서 인천대 상대로 5대0 승리
제리치 멀티골 등 외국인선수 활약

한귀섭 2019년 01월 23일 수요일
▲ 강원FC가 최근 태국 촌부리에서 인천대를 상대로 5-0으로 대승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 강원FC가 최근 태국 촌부리에서 인천대를 상대로 5-0으로 대승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강원FC가 태국 전지훈련 연습경기에서 인천대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강원FC는 최근 태국 촌부리에서 인천대를 상대로 5-0으로 승리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강원FC는 이날 선수단 전원을 다양한 포지션으로 활용하며 경기를 풀어갔다.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제리치가 멀티 골을 넣었고 새로 영입된 외국인 공격수 네마냐 빌비야가 1골·1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지난 시즌 경기에 자주 나서지 못한 서명원은 후반전 출전해 2골을 넣으며 감독의 기대를 충족시켰다.프로 2년 차에 접어든 박창준은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며 2도움을 기록했다.부산 아이파크에서 영입된 이재권도 1도움을 올렸고 신인으로 입단한 정지용도 1도움을 올리며 제 몫을 다했다.앞서 지난 5일 태국 촌부리로 동계 전지훈련을 떠난 강원FC 선수단은 보름여 동안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피지컬 훈련과 다음 시즌 선보일 전술훈련을 가다듬고 있다. 한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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