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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월화거리 청소년 문화공간화

유스심포니 공연·프리마켓 진행
강릉역 등 도심일원 버스킹존 설치

구정민 2019년 02월 09일 토요일
강릉시가 KTX 개통 이후 도심 관광명소로 급부상한 월화거리 등지를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 등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월화거리와 중앙·성남시장,KTX 강릉역 등 도심 일원에 상설 버스킹존을 설치,상설 음악여행 공연을 진행한다.공연에는 음악과 전통,마당극,시각예술,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팀을 비롯해 거리공연이 가능한 아마추어 팀 등이 투입된다.올해는 특별기획 2회(4팀)와 기획공연 8회(32팀),아마추어 16회(80팀)를 기획하고 있다.

이와함께 월화거리 임당광장을 청소년 자유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놀이체험의 장으로 활용한다.이 곳에서는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유스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회,청소년 프리마켓 등이 펼쳐진다.올해 생활문화광장에서는 3·1절 100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독립만세운동이 재현되고 전통국악 공연이 예정돼 있다. 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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