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제2경춘국도 노선 원안대로 조기착공해야”

도시군의회의장협 태백서 월례회
춘천권 연결노선촉구 성명서 채택

김우열 2019년 02월 22일 금요일
▲ 강원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1일 태백시청에서 제200차 월례회를 갖고 제2경춘국도의 춘천권 연결 노선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 강원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1일 태백시청에서 제200차 월례회를 갖고 제2경춘국도의 춘천권 연결 노선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강원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이원규 춘천시의장·이하 협의회)가 제2경춘국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확정에 따라 기존 계획한 노선대로 조기 착공해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협의회는 21일 태백시청에서 제200차 월례회를 갖고 제2경춘국도의 춘천권 연결 노선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협의회는 “제2경춘국도 신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확정됐지만 경기 가평지역에서 지금의 경춘국도인 국도 46호선과 근접 노선으로 건설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사업 조기착공에 발목을 잡고 있다”며 “사업시행처인 원주국토관리청은 제2경춘국도가 강원도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사업목적에 맞게 처음 계획한 춘천권에 연결되는 노선대로 조기착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우열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