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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서 스포츠대회 잇따라 ‘반짝 특수’ 기대

3쿠션 페스티벌 1100명 참가 등

최원명 wonmc@kado.net 2019년 04월 13일 토요일
▲ 12일 인제다목적체육관에서 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를 벌이고 있다.
▲ 12일 인제다목적체육관에서 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를 벌이고 있다.

대형산불 발생 후 인제에서 각종 스포츠대회가 진행,지역 상경기 반짝 특수가 기대된다.

인제다목적체육관에서는 지난 10일 2019 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이 개막,14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수와 동호인 등 11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기량을 펼친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역의 5대 명품인 오미자의 홍보와 판매 연계행사가 진행돼 지역산 농·특산물 판매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우승팀에게는 부상으로 오미자가 지급되고 경기장 입구에서는 오미자 음료 행사가 마련된다.군은 전국에서 당구장을 운영하는 동호인들이 많이 참가한 만큼 영업장에서 제공되는 음료를 지역산 오미자 음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주말인 13일에는 인제테니스장과 남면체육공원,원통체육공원테니스장에서 도여성테니스대회가 열려 200여명의 선수들이 지역을 찾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말 전국·도단위 대회 개최로 지역이 활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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