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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부터 종교계까지’ 산불피해복구 기부행렬

삼척시·양양군 각 200만원 전달
재경강릉시민회 1500만원 기탁
조계종 강릉 법왕사 등 성금지원

최동열 dychoi@kado.net 2019년 04월 15일 월요일
▲ 김양호 삼척시장이 지난 12일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200만원을 김한근 강릉시장에게 전달했다.
▲ 김양호 삼척시장이 지난 12일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200만원을 김한근 강릉시장에게 전달했다.

산불피해 이재민들의 재기를 돕고,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 행렬이 각계각층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삼척시(시장 김양호)와 양양군(군수 김진하)에서 강릉시에 성금 200만원씩을 각각 전달하고,산불피해 이재민들의 재기를 기원했다.재경강릉시민회(회장 조소현)에서도 고향의 산불피해 아픔을 위로하고 이재민 구호를 돕기 위해 성금 1500만원을 12일 강릉시에 기탁했다.

또 주식회사 신화건설(대표 윤수홍)에서 3000만원,주식회사 동해임산(대표 김명호)에서 2000만원을 각각 쾌척했다.이와 함께 대한불교 조계종 강릉 법왕사(주지스님 이상순)에서 200만원,강릉시 생활폐기물협회(회장 엄근한)에서 500만원,강남동새마을협의회(회장 전승원)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진태)에서 200만원을 강릉시에 전달하면서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에 힘을 더했다.

강릉시정보화농업인연구회(회장 김계동)에서는 140만원 상당의 사과즙 50박스를,강릉시 내곡동 환경관리원 7명은 성금 35만원을 내고 산불피해 주민들의 재기를 기원했다. 최동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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