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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도망치고 싶을 때 있었다…'아미'가 긍정의 근원"

연합뉴스 webmaster@kado.net 2019년 04월 17일 수요일
▲ 방탄소년단 ‘퍼펙트 매너’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방탄소년단(BTS)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 발매 글로벌 기자간담회 도중 이번 앨범에서 협업한 가수 할시의 영상이 나오자 취재진을 위해 바닥에 바닥에 앉아있다. 2019.4.17
    scap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BTS)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 발매 글로벌 기자간담회 도중 이번 앨범에서 협업한 가수 할시의 영상이 나오자 취재진을 위해 바닥에 바닥에 앉아있다. 2019.4.17   
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RM)이 정상에 선 외로움을 고백하면서도 노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현 위치에서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었다”고 말했지만, 팬덤 ‘아미’(ARMY)에게서 받는 에너지로 두려움을 극복했다고 털어놨다.

▲ 취재진 바라보는 방탄소년단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방탄소년단(BTS)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 발매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9.4.17
    scap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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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BTS)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 발매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9.4.17
방탄소년단은 17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작업과정과 향후 목표를 밝혔다.

리더 RM은 “허탈함 없이 행복하기만 한 건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러면서 “그러나 이 자리에서 이루고자 하는 것이 훨씬 많다. 팬들에게 받는 에너지가 훨씬 크다”며 “두려움을 극복했다고 말할 수 없지만 안고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한국 가수 최초로 세계 8개 지역 스타디움 투어를 연다.이 가운데 9만석 규모의 웸블리 스타디움은 영국 스포츠와 대중문화의 성지로, 90분만에 ‘솔드 아웃’됐다.뷔는 “웸블리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스타디움 공연이 매진됐다고 들었는데 많이 떨리고 설렌다”고 말했다.
▲ 방탄소년단, 전세계 생중계 기자간담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방탄소년단(BTS)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 발매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4.17
    scap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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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BTS)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 발매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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