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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옥타,정선서 중소기업 수출지원 모색

윤수용 2019년 04월 24일 수요일
▲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21차 세계대표자대회가 오는 26일까지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다.
▲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21차 세계대표자대회가 오는 26일까지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다.
▲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21차 세계대표자대회가 오는 26일까지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다.
▲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21차 세계대표자대회가 오는 26일까지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다.
‘세계대표자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경제인들이 정선에서 강원도는 물론 국내 경제와 수출 활성화 모색에 나섰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오는 26일까지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해외 한인 경제인과 강원도,국내 우수 중소기업 90개사,자치단체 등이 참가하는 ‘제21차 세계대표자대회’를 개최한다.세계대표자회의는 24일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시작으로 25일 강원지역 청년 해외 취업 실무자 간담회,대륙별 네트워킹 간담회,강원도 투자환경·주력상품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대회 기간 국내 우수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 홍보관도 운영된다.또한 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는 각종 투어 프로그램도 진행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하용화 세계한인무역협회장은 “전 세계 우수한 한인대표자들이 경제적 이익을 얻는 네트워크를 통해 강원도와 대한민국도 함께 발전하도록 월드 옥타가 돕겠다”고 말했다.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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