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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산불피해지 벼 육묘 등 긴급 영농지원

육묘 300상자·트랙터·운반차량 전달
농촌 일손돕기 창구서 농작업 대행

박지은 pje@kado.net 2019년 05월 14일 화요일
▲ 강원도 농정국과  박효동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은 13일 산불피해지역인 고성군 토성면 일원을 방문,벼 육묘를 지원했다.
▲ 강원도 농정국과 박효동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은 13일 산불피해지역인 고성군 토성면 일원을 방문,벼 육묘를 지원했다.

강원도가 산불피해지역에 대한 긴급 영농지원을 위해 벼 육묘 전달 및 농작업 대행 등에 나섰다.

박재복 도 농정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13일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 등을 방문,농산물원종장에서 육묘한 오대벼 육묘 300상자(3000평 식재)를 전달했다. 또 14일에는 토성면 인흥1리,성천리 등에 트랙터(90마력)와 운반차량(5t)등을 지원한다.

도는 산불피해농가들이 영농작업에 정상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지난 달 16일부터 농촌 일손돕기창구를 운영,피해시설 철거와 파종,농자재공급,못자리설치 등을 지원하고 있다.

농촌 일손돕기창구는 산불수습 종료시까지 운영된다.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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