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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수 관사 36년만에 철거

이재용 yjyong@kado.net 2019년 05월 14일 화요일
▲ 양구군수 관사가 양구군의회 신축을 위해 36년만에 철거되고 있다.
▲ 양구군수 관사가 양구군의회 신축을 위해 36년만에 철거되고 있다.
양구군수 관사가 양구군의회 청사 신축을 위해 36년만에 철거됐다.

양구군은 비좁은 청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군수 관사를 철거하고 그 부지에 군의회를 신축,기존 군의회 건물은 군청사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양구군수 관사는 지난 1983년 11월 24일 준공된 후 제21대 유영천 군수부터 제35대 전창범 군수에 이르기까지 사용됐다.

철거된 군수관사 부지에는 28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0년까지 군의회를 신축하고 기존 군의회 건물은 5억8000만원을 들여 리모델링해 군청사무실로 전환한다.기존 군의회의 리모델링이 완료되면 종합민원소통실과 군청 정문에 위치한 종합민원실이 군청사 1층에 함께 배치된다.또한 현재의 종합민원실은 리모델링을 통해 민원인들을 위한 휴게쉼터로 조성된다.

이재용 yjyong@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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