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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가담마늘 집중육성

정태욱 tae92@kado.net 2019년 05월 15일 수요일
횡성이 명품 마늘 육성에 나선다.

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상훈)는 지역 마늘인 가담마늘을 횡성 특산품으로 본격 개발한다고 14일 밝혔다.센터에 따르면 횡성읍 가담리는 횡성 남쪽에 위치한 황토질이 풍부한 토양을 갖춘 마을로 이 곳에서 생산되는 마늘은 크게 맵지 않고 향과 식감이 좋기로 유명하다.이에 따라 센터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홍산마늘 품종을 가담리에 식재,횡성 명품 마늘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센터는 국비 7000만원을 들여 씨마늘 확보와 트랙터,파종기 구입 등 재배 노력 절감 방안 등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또 올해 자체 생산된 씨마늘의 안전 보관을 위해 건조시설 4곳도 설치한다.이와 함께 올해 수확물량인 50t을 깐마늘로 제조,마트 등을 통해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정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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