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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정현’ 전국 동호인 열정 불태워

본사 주최 소양강배 동호인 테니스대회
춘천 송암국제테니스장 등
남 윤충식·여 박혜정 우승

한귀섭 panm241@kado.net 2019년 05월 20일 월요일
윤충식(43·홍천)·박혜정(48·경기 용인)이 전국 테니스동호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제17회 춘천소양강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단식부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강원도민일보와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소양강배 준비위원회,강원도테니스협회,춘천시테니스협회,춘천단사모(춘천단식테니스를사랑하는모임)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단식부 경기가 지난 18일 춘천 송암국제테니스장(남자부)과 호반테니스장(여자부)에서 열렸다.

윤충식은 이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김효영(46·경기 여주)을 세트점수 6-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박혜정은 여자 단식부 결승에서 이해순(44·경기 가평)을 세트점수 6-4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남·여 공동 3위에는 각각 나정권(41·경기 의왕),김만중(49·충북 충주)과 이미영(43·춘천),김인숙(54·춘천)이 자리했다.이번 단식경기를 포함한 모든 경기는 예선 조별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예선과 본선에는 각각 노-애드,5:5 타이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됐다. 한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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