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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독립영화 육성기반 마련됐다

강원독립영화협회 창립
초대회장 장우진 감독 선임

한승미 singme@kado.net 2019년 05월 21일 화요일
▲ 강원독립영화협회가 20일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장우진 영화감독을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 강원독립영화협회가 20일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장우진 영화감독을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강원도내 독립영화인 육성을 위한 강원독립영화협회가 창립됐다.

강원독립영화협회는 20일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허영 더불어민주당 도당위원장,이현승·조창호 감독,양흥주 배우,이홍섭 강릉문화재단 이사장,김성태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장,김희정 춘천시문화재단 사무국장,이희자 춘천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이날 창립총회에서 ‘춘천,춘천’ ‘겨울밤에’ 등을 연출하며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장우진 감독을 초대회장으로 선임하고 장우진·김대환 감독이 춘천 대표를,김진유 감독·김슬기 강릉신영극장 사무국장이 강릉 대표를 맡았다.원주 대표는 박주환 감독과 고승현 고씨네 대표가 활동하기로 했다.

협회는 도내 독립예술영화전용관 건립을 비롯해 도내 독립영화인 육성 및 네트워크 구축,지역 영상문화 및 관람문화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춘천에서는 영화 사전제작기반 구축을 위한 활동을 펼치며 강릉에서는 제작 워크숍을,원주에서는 영화제 등을 통한 관객과의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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