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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학교로’ 불참 유치원 불이익 있어야”

도교육비특별회계 추경 예비심사
건설위 드론산업육성 조례안 가결

김여진 beatle@kado.net 2019년 05월 21일 화요일
▲ 20일 열린 도의회 경제건설위(위원장 김수철)의 강원도 건설신기술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 심의에서 조성호 의원이 질의하고 있다.  서영
▲ 20일 열린 도의회 경제건설위(위원장 김수철)의 강원도 건설신기술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 심의에서 조성호 의원이 질의하고 있다. 서영

강원도의회 교육위원회는 20일 강원도교육청 2019년도 제1회 강원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했다.

이종주 교육위원장은 사립유치원의 처음학교로 시스템 참여율 제고와 관련,“유치원 지원금 부족에 대한 부담이 학부모에게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하는 경우들이 있다.참여 유치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참여율을 높이는 사례도 있는데 검토할 생각이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최수길 도교육청 행정국장은 “참여하지 않는 유치원에 대해 불이익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공지한 상황”이라며 “앞으로 행정시스템(에듀파인)도 도입해야 한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현재 대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이라고 답했다.박윤미(원주) 의원은 일선 학교 방진망 설치에 대해 “학교마다 공기청정기가 이미 도입되어 있기 때문에 시범 운영으로 효과를 검토한 후 차츰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심장제세동기의 경우 전체 학교로 하루빨리 확대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제건설위는 강원도 드론산업활성화위원회 설치 근거를 둔 ‘강원도 무인비행장치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신영재 의원 대표발의)’과 ‘강원도 건설신기술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박인균 의원 대표발의)’을 각각 가결했다.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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