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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숙 문화재청장, 폐광지역 문화재로드 현장답사

윤수용 2019년 05월 21일 화요일
▲ 정재숙 문화재청장과 도,정선군,태백시 등은 21일 폐광지역 근대산업문화유산인 정선 삼탄아트마인에서 문화재로드 현장답사에 나섰다.
▲ 정재숙 문화재청장과 도,정선군,태백시 등은 21일 폐광지역 근대산업문화유산인 정선 삼탄아트마인에서 문화재로드 현장답사에 나섰다.

▲ 정재숙 문화재청장과 도,정선군,태백시 등은 21일 폐광지역 근대산업문화유산인 정선 삼탄아트마인에서 문화재로드 현장답사에 나섰다.
▲ 정재숙 문화재청장과 도,정선군,태백시 등은 21일 폐광지역 근대산업문화유산인 정선 삼탄아트마인에서 문화재로드 현장답사에 나섰다.
대한민국 산업화의 중심이었던 강원도 폐광지역 석탄산업 시설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 되고 있다.

정재숙 문화재청장은 21일 폐광지역 정선과 태백에서 염동열 국회의원,최승준 정선군수,전창준 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등과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활용을 위한 문화재로드 현장답사에 나섰다.

이날 현장답사는 태백 장성광업소,순직산업전사위령탑을 시작으로 정선 삼탄아트마인(옛 삼척탄좌),사북역사체험관·석탄유물종합전시관(옛 동원탄좌) 등을 방문했다.삼척탄좌와 동원탄좌는 지난 1960년대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민영탄광으로 우리나라 근현대산업사를 상징하며 역사적·문화사적·생활사적 가치가 높은 장소다.
▲ 정재숙 문화재청장과 도,정선군,태백시 등은 21일 국보 승격 여론이 높은 정선 정암사에서 문화재로드 현장답사에 나섰다.
▲ 정재숙 문화재청장과 도,정선군,태백시 등은 21일 국보 승격 여론이 높은 정선 정암사에서 문화재로드 현장답사에 나섰다.
▲ 정재숙 문화재청장과 도,정선군,태백시 등은 21일 국보 승격 여론이 높은 정선 정암사에서 문화재로드 현장답사에 나섰다.
▲ 정재숙 문화재청장과 도,정선군,태백시 등은 21일 국보 승격 여론이 높은 정선 정암사에서 문화재로드 현장답사에 나섰다.


현재 당시 모습을 간직한 탄좌는 문화예술시설로 활용 중이다.또한 최근 국보 승격 여론이 높은 정선 정암사 보물 제410호 수마노탑에 대한 현장답사도 실시했다.

염동열 의원은 “현재 폐광지역에서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에 근대산업 역사문화 콘텐츠가 더해진다면 지역사회에 생기가 넘쳐 날 것”이라고 밝혔다.

최승준 군수는 “폐광지역은 국내 산업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역사적인 장소로 후손에게 물려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재숙 문화재청장은 “강원도 폐광지역 근대산업문화유산의 가치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보존은 물론 활용 방안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윤수용·김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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