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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베트남 빈투언성 국제교류 우호협력 간담회

신현태 sht9204@kado.net 2019년 05월 21일 화요일
▲ 평창군과 베트남 빈투언성의 국제교류 우호협력을 위한 간담회가 지난 20일 빈투언성 인민위원회 회의실에서 한왕기 군수와 군청 방문단,응웬 만 홍 빈투언성 서기장과 르엉 반 하이 빈투언성 부성장 등 빈투언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도시는 농업 첨단기술 지원과 보건의료,문화체육 등 전반적 상호 발전방안을 협의하고 베트남 계절근로자 파견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빈투언성 계절근로자 44명이 평창군에 파견될 예정으로 지역 농촌일손부족 해소에 도움이 기대되고 있다.평창군 제공
▲ 평창군과 베트남 빈투언성의 국제교류 우호협력을 위한 간담회가 지난 20일 빈투언성 인민위원회 회의실에서 한왕기 군수와 군청 방문단,응웬 만 홍 빈투언성 서기장과 르엉 반 하이 빈투언성 부성장 등 빈투언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도시는 농업 첨단기술 지원과 보건의료,문화체육 등 전반적 상호 발전방안을 협의하고 베트남 계절근로자 파견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빈투언성 계절근로자 44명이 평창군에 파견될 예정으로 지역 농촌일손부족 해소에 도움이 기대되고 있다.평창군 제공
평창군과 베트남 빈투언성의 국제교류 우호협력을 위한 간담회가 지난 20일 빈투언성 인민위원회 회의실에서 한왕기 군수와 군청 방문단,응웬 만 홍 빈투언성 서기장과 르엉 반 하이 빈투언성 부성장 등 빈투언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도시는 농업 첨단기술 지원과 보건의료,문화체육 등 전반적 상호 발전방안을 협의하고 베트남 계절근로자 파견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으로 빈투언성 계절근로자 44명이 평창군에 파견될 예정이어서 지역 농촌일손부족 해소에 도움이 기대되고 있다.

사진설명=평창군과 베트남 빈투언성의 국제교류 우호협력을 위한 간담회가 지난 20일 빈투언성 인민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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