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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4개항 어항시설 대대적 정비

유지·보수 등 사업비 17억 투입
문암진리 체험관광마을화 추진

남진천 jcnam@kado.net 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고성군이 지역내 14개 항의 어항시설 확충 및 정비사업에 1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군은 지역 14개항의 어항시설물 유지·보수,어항시설 방수공사 2곳,방범용 CCTV 1개 설치,포장공사 2곳 추진 등에 4억1000만원을 투입한다.또 △오호항,문암1리항 항로유지를 위한 준설(6000㎥) 1억600만원 △어항내 안전시설 설치·보수 및 가로등 정비 7000만원 △지방어항 6개,어촌정주 및 마을공동어항 4개 사후관리 3300만원 △14개어항 유지보수 및 어촌어항 활성화 6100만원 등이 각각 투입된다.

이와함께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문암진리 농어촌 체험관광마을 조성을 위한 지역발전 소재 발굴·육성,지역 맞춤형 종합개발계획 수립,주민참여형 교육 및 지역역량강화 지원 등을 추진한다.어선수리소와 주변 환경시설 정비를 위해서는 5억원의 사업비로 대진어촌계 어선수리소 분진막 설치와 아야진 어선 간이수리소 정비를 추진키로 했다. 남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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