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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200명 ‘ 건강한 원주’ 의지 다졌다

원주시민 건강달리기 대회
시내 일원 10km구간 달려
참가자 전원 상품·경품 푸짐

박현철 lawtopia@kado.net 2019년 05월 27일 월요일
▲ 제20회 원주시민건강달리기대회가 지난 25일 원주종합운동장에서 시민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 제20회 원주시민건강달리기대회가 지난 25일 원주종합운동장에서 시민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시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20회 원주시민건강달리기대회가 지난 25일 시내 일원에서 시민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강원도민일보사가 주최한 이날 대회는 오전 9시 원주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원주의료원 사거리,홈플러스 반환점을 거쳐 단구동 근린공원,청구아파트,원주소방서를 지나 출발점까지 돌아오는 10km구간에서 펼쳐졌다.출발에 앞서 참석한 지역 내 각급 기관·단체장과 시민들은 에어로빅 강사의 율동에 맞춰 준비운동을 따라해 눈길을 끌었으며 단체로 참가한 농협 원주시지부,원주우체국,원주소방서,원주시새마을회 등 기관·단체 직원 및 회원들은 파이팅을 외치며 완주를 다짐했다.

이날 대회에서 10km코스를 1·2·3 등으로 완주한 남녀 참가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전달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셔츠와 함께 추첨을 통해 자전거와 상품권,생필품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됐다.원창묵 시장은 “달리기를 통해 건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길 바라며 좋은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은 “원주시민들이 달리기 대회 완주를 통해 건강한 원주,건강한 강원도,건강한 대한민국의 선도도시로서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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