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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효하는 이광연

연합뉴스 2019년 06월 09일 일요일
▲ 8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한국과 세네갈전의 경기.  후반 27분 한국 이광연 골키퍼가 세네갈의 패널티킥을 막아낸 뒤 환호하고 있다. 이광연의 이 선방은 비디오 판독(VAR)으로 세네갈 니아네의 킥 직전에 미리 몸을 날리는 장면이 포착돼 재차 패널티킥을 차게 됐고 실점하게 됐다. 2019.6.9
▲ 8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한국과 세네갈전의 경기. 후반 27분 한국 이광연 골키퍼가 세네갈의 패널티킥을 막아낸 뒤 환호하고 있다. 이광연의 이 선방은 비디오 판독(VAR)으로 세네갈 니아네의 킥 직전에 미리 몸을 날리는 장면이 포착돼 재차 패널티킥을 차게 됐고 실점하게 됐다. 2019.6.9


8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한국과 세네갈전의 경기. 후반 27분 한국 이광연 골키퍼가 세네갈의 패널티킥을 막아낸 뒤 환호하고 있다. 이광연의 이 선방은 비디오 판독(VAR)으로 세네갈 니아네의 킥 직전에 미리 몸을 날리는 장면이 포착돼 재차 패널티킥을 차게 됐고 실점하게 됐다. 20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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