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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서 대한민국 카누 최강자 가린다

12∼14일 화천호 경기장 카누대회

이수영 sooyoung@kado.net 2019년 06월 11일 화요일
대한민국 카누 최강자를 가리는 전국대회가 화천에서 열린다.

화천군과 대한카누연맹은 오는 12~14일 사흘 동안 화천호 카누경기장에서 제18회 파로호배 전국 카누경기대회를 개최한다.올해 경기에는 카누 스프린트 등 87개 정규종목에 더해 12개 시범종목 등 모두 99개 종목에 30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대회는 각 종목별 남녀 중·고·대학·일반부별로 치러진다. 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된다.개인에게는 각 종목 및 부별 1~3위에게 상장과 메달이 수여되며,단체는 각 부별 종합 우승배,준우승배가 주어진다. 대회를 앞두고 약 열흘 전부터 화천을 찾는 전지훈련단으로 인해 지역 상경기는 축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활기를 띠고 있다. 이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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