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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약선콩’ 가공 특화단지 활성화 협력

군- 공동연계협력 협약
도농기원- 재배기술 지원
대학두유- 원료 수매·개발

신현태 sht9204@kado.net 2019년 06월 13일 목요일
▲ 약선콩 가공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12일 평창군청에서 한왕기 군수,최종태 도농업기술원장,송원종  대학두유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약선콩 가공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12일 평창군청에서 한왕기 군수,최종태 도농업기술원장,송원종 대학두유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평창군과 도농업기술원,농업회사법인 대학두유가 12일 오전 군청 회의실에서 신품종 약선콩 가공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계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약선콩 재배와 가공을 통한 지역 농업 경쟁향상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에서 도농업기술원은 약선콩 원종공급과 재배기술 지원을 약속하고 평창군은 행정지원과 농가 현장애로 해결,사업추진 관리를 맡기로 했다.또 농업회사법인 대학두유는 원료곡 수매와 제품개발,두유 제조 및 유통 등에 힘써 약선콩을 평창지역 특화작목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업무협약에 참가한 대학두유는 서울대와 강원도,평창군,정선군,지역 농업인이 공동 참여,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사업으로 설립한(사)기능성약선두유사업단의 자회사로 지난 2014년 설립한 기능성 두유생산 전문 농업회사법인이다.

대학두유는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역내 두유 원료곡 124t을 수매,콩 재배 농업인에게 약 8억원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전하고 올해에는 원료곡 수매를 대폭 확대해 약200t,13억원 어치를 수매할 계획이다. 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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