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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장 처우개선 법률안 제정 동참”

도 이·통장연합회 운영위원회
10월 속초서 한마음대회 개최

유주현 joohyun@kado.net 2019년 06월 13일 목요일
강원도 이·통장연합회(회장 전영록)가 이·통장 지위와 처우개선을 위한 법률안 제정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도 이·통장연합회는 12일 홍천군청 행정상황실에서 운영위원회의를 열고 오는 7월 중앙회 차원에서 마련하는 이통장 지위와 처우개선 법률안 제정을 위한 공청회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이·통장 연합회는 “이·통장의 경우 법률적으로 어떤 지위도 없다”며 “국회의원 11명의 발의로 현재 행안위 소위에 법률안이 계류중인 만큼 공론화 과정에서 이·통장들의 목소리를 적극 개진하자”고 한목소리를 냈다.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올해 도 이·통장 한마음대회를 오는 10월 중순 속초시종합운동장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또한 강원산불 피해때 피해를 입은 고성,속초,강릉지역 이장 10명에게는 7월4일 강릉서 열리는 권역별 역할 교육때 1인당 50만원상당의 강원상품권을 전달하고 위로키로 했다.

전영록 도 연합회장은 “이·통장 지위와 처우개선에 대한 법률안 제정과 관련해 중앙회에 지역의 민심을 충분히 전달해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말했다.한편,이날 도 이·통장연합회는 TBN 한국교통방송 강원본부(본부장 한광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통장연합회와 교통방송 강원본부는 재난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생명존중 문화 조성,지역사회공헌 활동 및 인력 지원 등에 대해 공조체제를 강화키로 했다. 유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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