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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함께한 20년 사진에 담겼다

3국 협력 20주 기념 사진전
본사 후원으로 서울서 개최
올림픽 등 협력성과 선보여

이세훈 sehoon@kado.net 2019년 06월 22일 토요일
한중일 3국 협력 20년 역사를 뒤돌아 보는 사진전이 21일 강원도민일보사 후원으로 광화문 메트로미술관에서 열렸다.한중일 3국이 설립한 국제기구인 한중일 3국 협 력 사무국(TCS)은 이날 오전 서울 메트로미술관에서 이종헌 TCS 사무총장을 비롯해 이태호 외교부 2차관,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진옌광(金燕光) 주한 중국차석대사 등 한중일 대표와 이홍구 전 총리,조성부 연합뉴스 사장,이하경 중앙일보 주필,남궁창성 본사 서울본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국 협력 20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막했다.이번에 선보인 사진들은 2018년 평창올림픽 등 일본과 중국의 올림픽 계기 3국 협력과 3국 지방정부간 교류,그리고 3국 정상 및 장관급 협의체 공조성과 등을 담았다.TCS 이종헌 사무총장은 “1999년 아세안(ASEAN)+3 정상회의 계기 3국 정상간 회동이후 지난 20년동안 3국 협력은 여러 도전과 장애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과를 거뒀다”면서 “이번 사진전을 통해 3국이 미래 지향적인 협력관계를 한층 더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시회는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이세훈 sehoon@kado.net
▲ 한중일 협력 20주년 기념 사진전이 21일 서울 광화문 메트로미술관에서 열려 이홍구 전 국무총리 등 참석자들이 전시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 한중일 협력 20주년 기념 사진전이 21일 서울 광화문 메트로미술관에서 열려 이홍구 전 국무총리 등 참석자들이 전시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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