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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암 촛대바위 옆 출렁다리 개장

길이 72m 동해 유일 해상 출렁다리

남진천 jcnam@kado.net 2019년 06월 28일 금요일
▲ 추암 촛대바위 해상 출렁다리.
▲ 추암 촛대바위 해상 출렁다리.

전국 제일의 일출명소인 동해 추암해변 촛대바위 일원에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는 출렁다리가 설치돼 운영에 들어갔다.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공사에 들어간 촛대바위 출렁다리를 최근 완공해 지난 25일부터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개방했다.

개통된 출렁다리는 길이 72m,폭 2.5m 규모의 동해안 유일의 해상 출렁다리로,촛대바위를 비롯해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석림과 동해바다가 어우러진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자연 재해에 대비해 초속 45m 규모의 강풍과 6.0~6.3(내진 1등급) 규모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치됐다.

이와 더불어 추암해변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야간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스텝등,반딧불 조명,별빛 조명 등 주변경관과 어우러지는 LED 경관조명을 설치,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선보일 수 있도록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남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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