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시, 총파업 특별대책 추진

이연제 dusdn2566@kado.net 2019년 07월 02일 화요일
강릉시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철폐와 관련 총파업에 강릉시 환경관리원이 참여함에 따라 특별대책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이에 시는 쓰레기 긴급 수거 차량 2대를 배치하고 긴급 수거반을 편성한다.또 각 사회단체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2640명을 활용한 거리청소,배출장소 정비 및 대형폐기물 배출 일자 조정 등을 통해 청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파업 기간 동안 내 집 등 주변 환경정비에 신경쓰고,쓰레기 배출은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연제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