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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폐교 ‘복합문화예술공간’ 변신

목계분교 활용 예맥아트센터
문체부 우수문화브랜드 선정

최동열 dychoi@kado.net 2019년 07월 05일 금요일
▲ 왕산면에 있는 예맥아트센터.
▲ 왕산면에 있는 예맥아트센터.

농산촌의 학생수 감소로 문을 닫았던 폐교가 지역의 정체성을 살리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되살아났다.

강릉시에 따르면 왕산면 소재 ‘예맥아트센터’ 녹색문화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지역문화대표브랜드 선정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릉시는 전국 지자체의 우수 문화 브랜드를 선정해 지원하는 지역문화대표브랜드 선정에 ‘바람과 하늘의 땅 왕산 예맥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녹색문화사업’을 신청,우수상과 함께 사업비 2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강릉문화원이 운영하는 예맥아트센터는 폐교된 왕산초교 목계분교를 리모델링 해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꾸민 곳으로,대지 8824㎡에 교육,숙박,숲체험,문화예술활동,휴식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조성돼 있다. 최동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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