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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창의적인 의견 모였다

[혁신도시 리포트]도로교통공단 공모전 17편 선정
방향지시등 주제 배려·양보 강조

유주현 joohyun@kado.net 2019년 07월 11일 목요일
▲ 도로교통공단은 최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 문화마당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 도로교통공단은 최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 문화마당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최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 문화마당에서 2019년도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이 공동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과 손해보험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깜빡이(방향지시등)를 켜주세요’를 주제로 ‘깜빡이를 켜는 운전자는 배려,옆 차로 운전자는 기다려주는 양보’의 개념을 강조한 작품이 선정됐다.올해로 38회째로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317편의 작품이 접수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17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대상은 300만원,최우수상은 200만원,우수상은 100만원,장려상은 50만원,특별상은 50만원의 상금과 함께 경찰청장 및 이사장 상장이 수여됐다.이번 시상식에는 공모전 수상자들과 민갑룡 경찰청장,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등 유관기관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아울러 TBN 교통방송에서 제작한 깜빡이 캠페인송,은현어린이집 합창단이 안전하게 길 건너기를 노래한 ‘한 발짝 뒤로’ 등 다양한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윤종기 이사장은 “도로교통 안전에 관심을 갖고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수상자 및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당선된 작품을 통해 배려·양보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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