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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에 도로 고립된 50대 운전자 무사히 구조

구정민 koo@kado.net 2019년 07월 11일 목요일
▲ 11일 오전 6시9분쯤 삼척시 미로면 하정길 도로에서 오모(59·여)씨가 몰던 1t 트럭이 장맛비로 불어난 물에 갇혀 도로 중간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삼척소방서는 신고를 받고 곧바로 출동,사고 발생 30분만에 오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 11일 오전 6시9분쯤 삼척시 미로면 하정길 도로에서 오모(59·여)씨가 몰던 1t 트럭이 장맛비로 불어난 물에 갇혀 도로 중간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삼척소방서는 신고를 받고 곧바로 출동,사고 발생 30분만에 오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 11일 오전 6시9분쯤 삼척시 미로면 하정길 도로에서 오모(59·여)씨가 몰던 1t 트럭이 장맛비로 불어난 물에 갇혀 도로 중간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삼척소방서는 신고를 받고 곧바로 출동,사고 발생 30분만에 오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 11일 오전 6시9분쯤 삼척시 미로면 하정길 도로에서 오모(59·여)씨가 몰던 1t 트럭이 장맛비로 불어난 물에 갇혀 도로 중간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삼척소방서는 신고를 받고 곧바로 출동,사고 발생 30분만에 오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 11일 오전 6시9분쯤 삼척시 미로면 하정길 도로에서 오모(59·여)씨가 몰던 1t 트럭이 장맛비로 불어난 물에 갇혀 도로 중간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삼척소방서는 신고를 받고 곧바로 출동,사고 발생 30분만에 오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 11일 오전 6시9분쯤 삼척시 미로면 하정길 도로에서 오모(59·여)씨가 몰던 1t 트럭이 장맛비로 불어난 물에 갇혀 도로 중간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삼척소방서는 신고를 받고 곧바로 출동,사고 발생 30분만에 오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11일 오전 6시9분쯤 삼척시 미로면 하정길 도로에서 오모(59·여)씨가 몰던 1t 트럭이 장맛비로 불어난 물에 갇혀 도로 중간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삼척소방서는 신고를 받고 곧바로 출동,사고 발생 30분만에 오씨를 무사히 구조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현장 도로는 평소 물이 조금씩 흐르는 도로로,이번 장맛비로 갑자기 물이 불어나면서 오씨 차량이 고립됐다.

구정민 koo@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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