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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신임 대표로 선출

득표율 83.6% 2년만에 복귀
김용래 현 도당위원장 연임

신관호 gwanho@kado.net 2019년 07월 15일 월요일
▲ 심상정 정의당 신임대표 등 지도부가 14일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를 찾아 현충탑 앞에서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 심상정 정의당 신임대표 등 지도부가 14일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를 찾아 현충탑 앞에서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 심상정 신임 대표는 지난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5기 정의당 대표단 선출 보고대회에서 83.58%의 득표율로 당 대표에 선출,2년만에 당대표로 복귀했다.

심 대표는 14일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경기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에 위치한 고 노회찬 전 대표의 묘소를 찾았다.

이어 국립 서울현충원을 방문한 뒤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내려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노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또 전국동시당직선거 결과 강원도당 위원장에는 김용래(사진) 현 위원장이 연임됐으며,부위원장에는 이효성 전 제주도당 조직국장과 임명희 강릉시위원장,임성대 노회찬재단평생회원이 각각 당선됐다.지역위원장에는 춘천,원주,강릉의 경우 엄재철 현 위원장,김효종 현 부위원장,임명희 현 위원장이 각각 선출됐고,속초·고성·양양과 동해·삼척 위원장은 김희정 현 위원장과 최승기 환경보호시민운동 강원도본부 공동대표가 맡게 됐다. 신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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