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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서 콜롬비아 참전용사 추모

이수영 sooyoung@kado.net 2019년 07월 18일 목요일
화천군과 육군 15사단,콜롬비아 주한대사관은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적근산 회관과 상서면 산양리 콜롬비아 참전 전적비 일대에서 전사자 추모식을 개최한다.

중남미 유일의 참전국인 콜롬비아는 6·25 전쟁 당시 총 4차례에 걸쳐 지상군과 해군 등 5100여명을 파병했으며,이중 163명이 전사하고 448명이 부상을 입었다.1952년 불모지구,금성지구 전투에 투입돼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주한 콜롬비아 대사관과 화천군,15사단은 MOU 체결 후 매년 독립기념일을 전후해 상서면 산양리 전적비에서 추모식을 갖고 있다. 이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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