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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 성매매 알선 혐의 입건에 신저가

연합뉴스 2019년 07월 18일 목요일
▲ 경찰조사 받은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외국인 투자자를 상대로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7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은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19.6.27 [현장풀]
    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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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외국인 투자자를 상대로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7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은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가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의 성매매 알선 혐의 입건 소식에 18일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2.00% 내린 2만7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는 2만5천750원까지 하락해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앞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양 전 대표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그는 2014년 서울의 한 고급식당에서 외국인 재력가를 접대하면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했다는 의혹 등을 받고 있다.

한편 또다른 대형 가요 기획사인 에스엠[041510]과 JYP Ent.[035900]도 이날 장중에 각각 3만5천550원, 2만550원까지 떨어지면서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다만 에스엠[041510](-1.37%)은 하락 마감했으나 JYP Ent.[035900](0.24%)는 소폭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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