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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산물 생산·가공·유통 통합조직 육성된다

횡성서 혁신 비전 선포식 열려
산지조직화 사업계획 등 설명
지역제품 100여점 홍보·전시

박지은 pje@kado.net 2019년 07월 20일 토요일
▲ 친환경 농업 혁신 비전 선포식이 19일 횡성군 웰리힐리에서 열려 한금석 도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친환경 농업 혁신 비전 선포식이 19일 횡성군 웰리힐리에서 열려 한금석 도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친환경 농업의 가치와 역할 재정립을 위한 친환경 농업 혁신 비전 선포식이 19일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박효동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함종국·한창수 도의원,박재복 도 농정국장,농업인,생산자단체,소비자단체,학교 급식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했다.

선포식에서는 친환경 인증농가 활성화방안 논의와 강원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를 중심으로 광역단위 생산·가공·유통 통합조직을 육성,학교급식(공공급식) 확대를 위한 광역 산지조직화 사업계획 설명이 병행됐다.이날 행사장에는 각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 및 가공품 100여 점이 홍보·전시,시·군별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업인과 급식 담당자간생산물품 구입문의 및 정보 교환이 이뤄졌다.박재복 도 농정국장은 “친환경농업이 새로운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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