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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 피아니스트 손열음을 만나다

방병호 bbhg1991@kado.net 2019년 07월 21일 일요일

지난 해 ‘멈추어 묻다’라는 주제 아래 예술감독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피아니스트 손열음는 오는 31일 두번째 여름음악제 개막을 앞두고 있다.올해는 ‘다른 이야기(A different story)’를 준비했다.고성 DMZ박물관부터 태백 갱도무대까지…공간적 경험까지 계산에 넣은 음악회 구성에서 최연소 감독의 도전정신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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