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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더워"…얼음까지 등장한 시내버스 승강장

연합뉴스 2019년 07월 23일 화요일
▲ 23일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강원 강릉 시내의 한 시내버스 승강장에 무더위를 식히기 위한 얼음이 배치돼 있다. 강릉시는 이날 시내버스 승강장 19곳에 얼음 30개를 배치했다. 강릉의 이날 오후 3시 현재 기온은 34.4도다. 2019.7.23
▲ 23일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강원 강릉 시내의 한 시내버스 승강장에 무더위를 식히기 위한 얼음이 배치돼 있다. 강릉시는 이날 시내버스 승강장 19곳에 얼음 30개를 배치했다. 강릉의 이날 오후 3시 현재 기온은 34.4도다. 2019.7.23


23일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강원 강릉 시내의 한 시내버스 승강장에 무더위를 식히기 위한 얼음이 배치돼 있다. 강릉시는 이날 시내버스 승강장 19곳에 얼음 30개를 배치했다. 강릉의 이날 오후 3시 현재 기온은 34.4도다. 2019.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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