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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팀, 트로피 향한 단판승부 돌입

춘천후평중 등 8개팀 8강 직행
원주문막FC 3차전 승리로 진출

정승환 jeong28@kado.net 2019년 07월 2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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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금강대기 전국중학교축구대회가 6일간의 치열한 예선경기를 마치고 26일부터 원주문막FC U15와 경기광주중의 경기를 시작으로 본선경기가 펼쳐진다.

춘천후평중,서울목동중,경북풍기중 등 8개팀은 대진 추첨운이 따르면서 8강에 직행했다.경기광주중은 평창부 2조에서 2승1무를 기록,1위로 본선무대를 밟았지만 지난 24일 열린 본선 대진추첨에서 본선 1차전을 치러야하는 16개팀에 속하게 됐다.광주중 외에도 경북강구중(3승)과 서울세일중(3승),서울문래중(3승) 등 3개팀이 전승으로 예선을 통과했지만 같은 처지에 놓였다.

원주문막FC도 본선진출에 성공했다.원주문막FC는 예선 1차전 인천부평동중과의 경기에서 종료 직전 극장골을 넣으며 첫 승을 신고했지만 예선 2차전에서 서울대신FC U15에게 1-5로 패하며 탈락 위기를 놓였다.하지만 원주문막FC는 3차전에서 태백황지중을 4-0으로 꺾으며 본선행 막차에 올라탔다.

득실차로 본선진출 희비가 갈리는 경우도 있었다.평창부 5조의 경기동두천신흥FC U15(1승1무1패·득실-1)는 경기남양주FC축구센터 U15(1승1무1패·득실-2)에게 득실 1점차로 앞서며 간신히 본선에 올랐다.평화부에서도 득실로 본선진출팀이 정해졌다.4조에서 1승1패씩을 기록하며 치열한 2위싸움을 벌이던 충북신명중(득실+13)과 경남김해중FC(득실+10)는 3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승부를 내지 못해 골득실에 따라 신명중이 본선에 진출했다.

한편 6조 서울도봉중은 추첨으로 본선진출을 확정했다.도봉중은 경기블루윙즈평택 U15와 1무1패·승점 1점에 이어 득실-1까지 동점을 기록했으나 추첨에서 당첨,본선무대에 오르는 행운을 맛봤다. 정승환


오늘의 금강대기

■ 평창부 본선

◇평창종합운동장보조

경기광주중 vs 원주 문막FC<16:00>

경북강구중 vs 경기은혜FC <17:30>

◇미탄체육공원

인천풋볼파크vs 동두천신흥FC <16:00>

전남영광FC vs 경기계남중<17:30>

■ 평화부 본선

◇진부면민체육공원보조1

서울세일중 vs 충북신명중<16:00>

서울문래중 vs 경기안용중<17:30>

◇진부면민체육공원보조2

경기FC KHT 이동 vs 서울도봉중<16:00>

경기발곡중 vs 서울동북중<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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