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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기 본선 첫날 ‘골잔치 속 화끈한 승부’

문막FC, 2골 불구 2-3 분패
춘천후평중 오늘 8강전

정승환 jeong28@kado.net 2019년 07월 27일 토요일

‘한국 축구 꿈나무의 산실’ 2019 금강대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본선 토너먼트 첫날인 26일 화끈한 공격축구로 골잔치가 벌어졌다.

인천풋볼파크는 이날 평창 미탄체육공원에서 열린 경기 동두천신흥FC U15와의 경기에서 4-1로 대승을 거두며 8강에 안착했다.인천풋볼파크는 전반 1분 경기 시작과 함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뒤 시종 그라운드를 지배하며 낙승했다.

행운의 추첨으로 평화부 본선무대를 밟은 서울 도봉중도 경기FC KHT 이동 U15에게 4-1로 손쉽게 승리를 거두며 8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도봉중은 전반에만 3득점을 올리며 매서운 공격력을 자랑했다.특히 도봉중의 나현성,배도언은 각각 2골씩을 기록하며 득점왕 경쟁에 가세했다.

세일중은 예선전에서 15골로 막강한 공격력을 보여준 충북 신명중을 상대로 3골을 몰아치며 3-1로 완승을 거뒀다.

원주문막FC U15는 경기 광주중에게 2-3으로 아쉽게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3골을 먼저 내주며 끌려가던 원주문막은 후반전에 2골을 넣으며 맹추격했으나 끝내 동점을 이루지 못했다.한편 도내 유일한 8강 진출팀인 춘천 후평중은 27일 평화부 8강 경기를 치른다. 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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