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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 미인폭포 관광자원화

구정민 koo@kado.net 2019년 07월 29일 월요일
삼척 도계지역 수려한 폭포를 활용한 대규모 관광자원화 사업이 잇따라 추진돼 폐광지역 관광경기 활성화에 거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시는 최근 도계 미인폭포 관광자원화 사업 실시설계 연구 용역에 나서는 등 관련 사업을 본격화 했다.시는 폐광기금과 국비 등 350억원을 들여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미인폭포 일대에 협곡을 가로지르는 출렁다리와 유리잔도,스카이워크,곤돌라,산림 레포츠 시설 등을 갖출 계획이다.

삼척 도계~태백지역 사이 길목에 위치한 미인폭포는 붉은 협곡과 에메랄드빛 폭포,기암괴석 등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미인폭포 일원 관광자원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향후 도계유리나라&피노키오나라,하이원추추파크 등과 연계한 관광벨트화 전략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대가 높다. 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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