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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점 보완해 왕중왕전도 우승 도전”

동해 아이스타FC 4전 전승 우승
우수선수상에 왼쪽 수비수 최민

정승환 jeong28@kado.net 2019년 07월 31일 수요일
▲ 동해 아이스타가 30일 춘천 꿈자랑구장에서 열린 제13회 금강배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U-10(2조) 금강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동해 아이스타가 30일 춘천 꿈자랑구장에서 열린 제13회 금강배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U-10(2조) 금강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왕중왕전 우승도 우리껍니다.”

동해 아이스타FC(감독 도헌)는 금강배 리틀K리그 1그룹 U-10(2조) 금강조 경기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동해 아이스타는 지난 대회 U-15에서 3연패를 달성했던 팀이지만 U-10 대회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다.

하지만 동해 아이스타는 이번 대회에서 4전 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번쩍 들어올렸다.

도헌 감독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이끈 선수들이 대견하다”며 “학부모들의 열성적인 응원이 선수들에게 힘이 돼 좋은 성과를 이룬것 같다”고 말했다.또 “왕중왕전에서도 우승을 거둘 수 있도록 부족한 점들을 보완하며 잘 준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해 아이스타 최민(동해남호초·4년)은 이번 대회에서 왼쪽 측면 수비수로 출전,왕성환 활동량과 탄탄한 수비력으로 팀 우승을 견인,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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