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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급수대 설치부터 잔디 확인까지, 평창군체육회 노력 빛났다

구장 6곳 시설물 점검 등 만전 기해
평창 첫 개최 성공 마무리 숨은 주역

정승환 jeong28@kado.net 2019년 08월 02일 금요일
▲ 평창군체육회 직원들이 1일 평창종합운동장에서 금강대기 전국중학교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다음 대회를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평창군체육회 직원들이 1일 평창종합운동장에서 금강대기 전국중학교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다음 대회를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9 금강대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가 14일간의 열전을 마감한 가운데 평창에서 열린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기여한 숨은 주역들이 있어 주목된다.

평창군체육회는 대회 시작전인 지난달 15일부터 평창종합운동장과 진부체육공원 등 6곳의 구장에 잔디와 배수로 등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성공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했다.또 이들은 저학년부 경기가 시작된 지난달 19일부터 1일까지 급수대 설치,청소,민원사항 보완 등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박현근 평창군체육회 사무국장은 “평창에서 처음 열리는 금강대기의 첫 단추를 잘 끼우자는 생각으로 모든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열과 성을 다해왔다”며 “다음 금강대기 대회에서는 더 발전된 모습으로 선수단을 맞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평창을 찾아주신 선수단과 가족들께 감사하고 다음 대회에서도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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