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41 득점·1 실점 선수들 기량 모두 쏟아낸 결실”

이 형 구 구성 PEC-10 감독
“성적보다 후회없는 경기 준비”

정승환 jeong28@kado.net 2019년 08월 05일 월요일
▲ 구성PEC-10(감독 이형구)가 지난 3일 춘천 꿈자람구장에서 막을 내린 금강배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U-10(1조) 금강조에서 우승했다.
▲ 구성PEC-10(감독 이형구)가 지난 3일 춘천 꿈자람구장에서 막을 내린 금강배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U-10(1조) 금강조에서 우승했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 모두 쏟아내 좋은 결실을 맺었습니다.”

금강배 리틀K리그 3그룹 U-10(1조) 금강조에서 정상에 오른 구성 PEC-10(감독 이형구)은 지난 2~3일 치러진 4경기에서 무려 41골을 뽑아내며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또 이들은 이번 대회에서 1실점만을 허용하는 철통방어력을 뽐냈다.

이형구 감독은 “선수들 모두가 성적보다는 매경기 후회없는 경기를 하자는 각오로 임했다”며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 온 기량을 그라운드 위에서 모두 쏟아낸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이라고 말했다.

또 “무더위 속에서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믿고 맡겨준 학부모에게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풀백과 측면 미드필더·공격수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한 멀티플레이어 임정민(10)은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정승환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