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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축구 위해 올해도 제주서 왔습니다”

고병수·강보상·김부현·현지홍 심판
정확한 판정으로 매끄러운 경기 진행

정승환 jeong28@kado.net 2019년 08월 05일 월요일
▲ 강보상·김부현·현지홍·고병수(사진 왼쪽부터) 씨 등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제13회 금강배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 축구대회’에 심판으로 참가,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힘을 보탰다.
▲ 강보상·김부현·현지홍·고병수(사진 왼쪽부터) 씨 등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제13회 금강배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 축구대회’에 심판으로 참가,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힘을 보탰다.

“축구인으로서 유소년 축구 발전에 기여해 뿌듯합니다.”

제주에서 제13회 금강배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 축구대회를 찾은 심판단이 있어 화제다.그 주인공은 고병수·강보상·김부현·현지홍 심판.이들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제주에서 춘천까지 한달음에 달려왔다.

고병수 심판은 “한국축구을 위해서는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유소년축구 기반이 탄탄해야 한다”며 “한국축구의 초석이 될 유소년축구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대회에 참가했다”고 말했다.이들은 지난 2015년 열린 제9회 금강배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 축구대회부터 5년 연속 참가하며 유소년축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특히 올해도 공정하고 정확한 판정으로 매끄러운 경기를 이끌며 대회의 성공 개최를 도왔다.고 심판은 “금강배는 유소년 선수들의 꿈의 자리인 만큼 축구선배로서 힘이 닿는데까지 참가하겠다”고 말했다. 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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