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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곤드레 6차산업 대표 모델로 육성

정선곤드레명품관 개관

윤수용 ysy@kado.net 2019년 08월 09일 금요일
▲ ‘정선곤드레명품관’이 8일 정선군임산물유통센터에서 개관했다.
▲ ‘정선곤드레명품관’이 8일 정선군임산물유통센터에서 개관했다.

정선군과 정선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학규)은 8일 정선군임산물유통센터에서 ‘정선곤드레명품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정선곤드레명품관은 부지면적 1089㎡,건축면적 499㎡,지상 2층 규모로 신축됐다.정선곤드레명품관 개관·운영으로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인 정선 곤드레를 활용한 생산(1차)과 가공·상품화(2차),음식·체험·관광(3차)을 연계한 6차산업화 추진에 탄력이 기대되고 있다.명품관은 기존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와 연계해 밀가루보다 더 고운 입자로 1일 100kg의 분말을 생산할 수 있는 곤드레 분말 가공시설도 가동한다.정선군도 곤드레 명품화를 위해 지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향토산업육성지원사업에 선정 후 정선군산림조합,여량·임계농협과 정선 곤드레 음식·관광활성화를 위한 사단법인 정선곤드레활성화사업단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전학규 조합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선곤드레를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고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계하는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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