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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로 강원 이모빌리티 글로벌화 시동”

도 경제진흥국 산업 육성 박차

박지은 pje@kado.net 2019년 08월 12일 월요일
▲ 최정집 도 경제진흥국장을 비롯한 전략산업·경제진흥과 담당자들이 도청 전기자동차 충전소 앞에서 ‘Made in 강원전기차’성공 생산을 기원하고 있다. 서영
▲ 최정집 도 경제진흥국장을 비롯한 전략산업·경제진흥과 담당자들이 도청 전기자동차 충전소 앞에서 ‘Made in 강원전기차’성공 생산을 기원하고 있다. 서영

“‘Made in 강원전기차’의 차질없는 생산과 강원도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을 통한 강원도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제진흥국은 강원도정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인 이모빌리티 산업을 이끌며 강원도 모델의 전국화,글로벌화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최정집 도 경제진흥국장을 중심으로 최진섭 전략산업과장과 이성운 첨단소재산업팀장,김주용 판로지원담당 등은 강원도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인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다.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이 지역산업 고도화,일자리 창출과 연계되는만큼 경제진흥국 내 전략산업과와 경제진흥과 등이 이모빌리티 산업 추진 특별팀에 속해 있다.

최정집 경제진흥국장은 “강원도 이모빌리티 산업은 중소기업들이 조합을 결성,완성차를 위한 연구개발부터 생산과 판매까지 기업의 이익과 리스크를 공유하는 모델”이라며 “강원도 이모빌리티 산업 집중 육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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