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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성지 철원서 역사 바로 세우자”

애국단 강원도단 100주년 기념식

안의호 eunsol@kado.net 2019년 08월 14일 수요일
▲ 대한독립애국단 강원도단과 철원군단 결성 100주년 기념식이 13일 철원애국선열비와 도피안사에서 열렸다.
▲ 대한독립애국단 강원도단과 철원군단 결성 100주년 기념식이 13일 철원애국선열비와 도피안사에서 열렸다.

대한독립애국단 강원도단과 철원군단 결성 100주년 기념식이 13일 철원애국선열비와 도피안사에서 있었다.철원군독립운동기념사업회(회장 이소진)가 주관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현종 철원군수와 한금석 도의장,기념사업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독립을 위해 국내외에서 활동한 선열들의 얼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주최측은 결의문을 통해 “1941년 태평양 전쟁을 일으켜 동아시아와 우리 민족에게 불행을 끼쳤던 일본이 이젠 경제침략을 통해 반세계평화의 야욕을 되살리고 있다”며 “강원독립운동의 성지이자 요람인 철원에서 올바른 역사복원운동을 펼치자”고 다짐했다. 안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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