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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농·특산품 올해도 미국 식탁 오른다

군, LA 수출 6차 선적식
황태포·칡즙 등 12개 품목
올해 3억원 농가소득 기대

진교원 kwchine@kado.net 2019년 08월 20일 화요일
▲ 인제군은 19일 북면 원통농공단지내 대륭영농조합법인에서 군수출협회 임원과 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LA수출 6차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 인제군은 19일 북면 원통농공단지내 대륭영농조합법인에서 군수출협회 임원과 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LA수출 6차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인제군은 19일 원통농공단지 내 대륭영농조합법인(대표 최종국)에서 군수출협회 임원과 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LA수출 6차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품목은 맥주안주류 황진이와 황태포,황태채,오미자 진액,생칡즙,야관문즙,건표고 등 4개 업체 12개 품목이며,40피트 컨테이너 1대 분량으로 9260여만원에 달한다.

특히 건강식품인 생칡즙과 야관문즙이 신규 수출품목으로 포함,현지 반응에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올해 미국 시장으로 수출되는 농·특산품은 총 3억여원에 이른다.군 관계자는 “현지 판매촉진행사 등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지속적인 수출성장과 함께 다양한 수출품목과 물량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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